제35회 기상기후 사진공모전

스토리 | 혹한이 준 선물 : 누나와의 만남 l 한종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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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운영사무국 작성일19-01-25 19:36 조회1,742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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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35회 기상기후사진공모전

스토리 - 한종주

[촬영장소 및 날짜]
서울 영등포 / 2018. 2. 3

[작품설명]
청소를 하다가 남은 머리카락이 추운 날씨로 인해 창문에 생긴 물방울과 가슴 모양을 만들어 아침 햇살에 진주처럼 빛이 난다.
문득 그리운 누나가 떠올랐다. 혹한이 준 고귀한 선물이다.

[기상기후설명]
혹한은 몹시 심한 추위로, 우리나라의 음력 12월시기에 찾아온다.
극한(極寒), 호한(冱寒)이라고도 하며 세상 만물이 모두 얼어붙어 있는 때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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