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35회 기상기후 사진공모전

스토리 | 운해 속에 잠기다ㅣ 이성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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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운영사무국 작성일19-01-25 19:38 조회1,636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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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35회 기상기후사진공모전

스토리 - 이성우

[촬영장소 및 날짜]
남한산성 서문 / 2017. 7. 11

[작품설명]
남한산성 서문에서 바라본 환상적인 서울의 도심, 운해가 춤을 추듯 빠르게 지나가고 있었다.
555m에 이르는 잠실 초고층 빌딩이 운해 속에 갇혀 머리 부분만 보이고 있다.

[기상기후설명]
운해는 구름 위에 솟은 산꼭대기가 바다의 섬처럼 보일 때의 구름 상태로, '구름바다'라고 부르기도 한다.
밤부터 이른 아침까지 표면이 반반하던 운해도 낮 동안은 상승기류로 인해 거친 물결이 일듯이 형상이 허물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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